모든 서비스를 개발하고 배포할 때, 충분한 개발자 테스트와 QA를 거치기는 어렵다. 특히 요즘에는 AI가 작성하는 코드를 100% 다 이해하고 배포하는 개발자는 매우 적으며, 코드의 품질과 안정성을 가져가는 것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코드 리뷰만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도 어렵다. 한 번의 PR에 10000+ line 이상의 변경이 우습게 발생하는데, 이걸 어떻게 다 읽고 리뷰할 수 있을까? 결국 리뷰도 AI의 도움이 들어가게 되고…. AI의 특성상 “문제를 찾으라”고 명령하면 100번의 검토→개선 루프 후에도 무수한 문제가 발견될 것이다.이럴 때 사용하기 좋은 것이 코드 커버리지이다. QA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최소한의 기준이 될 수 있고 객관적인 “테스트 충실도” 에 대한 지표가 될 수 있다.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