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S와 관련된 문제를 풀었다. 골드 3 이상 난이도의 문제는 아직 수월하게 풀지 못하는 것 같다. 그동안 BFS라 하면 그래프 탐색에서만 쓰인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아닌 느낌의 문제가 더 많았고 더 이상 BFS가 두렵지 않다. 지금의 방식처럼 한 주제를 공부하고 관련 문제를 계속 푸는 방식이 큰 도움이 된다. 마치 계단을 오르는 것처럼 한 주제를 공부할 때마다 문제풀이가 느는 게 느껴진다. 문제풀이는 지금의 방식에 만족하지만 이번에 우테코 지원서를 작성하면서 이대로 문제풀이만 공부해도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얼른 프로젝트도 하고 싶고... 팀원 구하긴 힘들고... 일단 자바 언어 숙련도도 계속 발목을 잡으니 다시 복습하면서 자바로도 문제풀이를 해야겠다. JS, html, css 등 프런트 기초 ..